(소비일지) 올리브영 세일 기념 최근 구매 내역 : 마스크 노마드와 켄트 칫솔

올리브영 세일중이라 #내돈내산 의 최근 구매 내역을 올립니다. 종류 : 수분라인용으로 주로 구매하는 민감보습 더모 브랜드 & 베이직 러버 마스크팩

마스크와 마스크, 둘 다 친구에게 준 메디힐

그동안 잘 쓰던 마스크가 있었는데 최근 갑자기 와이어 부분이 코를 눌려서 불편해지기 시작했어요. 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고시국 3년차에 갑자기 가면유목을 하게 되었다. 여름이 오고 있으니 너무 두껍지 않게 입으세요2. 그래도 무섭다, KF80 이상3. 비염 때문에 숨을 잘 쉴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것은 세 가지였습니다. 정말 많은 것을 시도한 끝에 그날 Sankleenex Light Fit Mask에 정착했습니다. 마스크는 가볍고 얇습니다. 아무래도 새부리다 보니까 볼에 메이크업이 조금 묻어있는데 선크림이나 쿠션만 바르는 경우가 많아서 이 정도는 발라도 괜찮은 것 같아요. 대량으로 주문할 생각이었는데 트레이더스로 가야 했어요. 박스단위로 팔길래 한번 사봤는데..

포장은 손으로 뜯기 정말 힘듭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포장이 너무 허술하고 이름도 달라서 순간 내가 잘못 산건가…? 괜찮은데 올영 상세페이지 공지를 보니 리뉴얼 전 포장이 소진된 것 같네요.

올영에서 확실히 오른쪽에 있었는데 얼마나 놀랐는지

트레이더스에서 30개/15,980원에 샀으니 장당 530원 정도 합니다. 누군가 마스크를 사용한다면 공유해주세요. 여러번 구매했는데 진정효과가 드라마틱했어요. 사실 사용하고 다음 날에는 좋은지 잘 모르겠는데 다음날부터 눈에 띄게 피부결이 좋아졌습니다. 많이 들어올렸더니 뚝뚝 떨어집니다. 갈바닉 20분 후에도 촉촉했어요. 최근 구매한 팩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팩! 장당 1,500원부터

(올리브영) 한율 천연쑥 마스크팩 1매 한율 천연쑥 마스크팩 1매 ma.oliveyoung.co.kr

**올영이나 한율에게 단 1원도 안받은 제 돈이고 아래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혹시나 궁금해서 구매하실 분 계실까봐 편의상 남겨드리는 링크입니다. 참새는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고 마스크팩을 샀다. 오늘은 명동에 가야해서 지나가다가 칫솔을 사러 들렀습니다. 물론 문 바로 앞에 마스크팩 매대가 있어서 예전에 친구가 추천해줬던 스킨푸드도 샀어요. 풀네임은 스킨푸드 수비드 마스크시트인데 저는 브로콜리(수분진정)와 파프리카(강력보습)를 구매했어요. 마스크팩 왜 자꾸 사냐고 하면,, 팩 좋아해서 한두개 사서 별로 사재기 안하는 편. 한동안 아비브에 갇혀서 여러박스 사왔는데 가격이나 효과가 100% 만족스럽지 않아서 이 마스크로 다시 유목민으로 돌아왔습니다. 따뜻한 후기를 남기고 싶다면 마케터 직업병^^… . 진짜 리얼 혹스 스킨푸드 BM도 이 글을 볼 수 있으니까.1. 패키지 마스크팩은 선반에 세로로 놓여있어서 앞만 보고 잽싸게 고를때가 많은데 브로콜리와 파프리카가 뭔지 안써있어서 꺼내서 보려고 샀어요 뒷면에 적힌 효과. 전면에 ‘토너’라고 써 있어서 크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샀는데 이 글 쓰려고 올영 상세페이지 가보니 토너, 에센스, 에멀전 3가지 라인업이 있더라구요 ㅎㅎ… 시트&토너를 개봉하고 처음에는 재질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생분해성 비닐 같다고 해야 할까요? 부위에 별도의 절개는 없으나 시트가 커서 얼굴 전체를 가립니다. 발랐을 때 약간의 화끈거림이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집니다. 토너의 양이 적당해서 15분이 지나도 건조함은 없었으나 시트는 묽은 토너라 수분감을 제대로 주기 힘든 것 같아요. 수분감은 아까 말씀드린 한율이 훨씬 좋습니다. 내일 일어나서 피부 상태를 체크해봐야 겠지만 브로콜리 재구매의사 반반이지만 목적인 ‘수분’ 자체로는 특별하지 않다. .. 다른 단계가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구매하면 세일중이라 990원 가성비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팩을 하나하나 챙겨야 할 것 같아요. 너무 꾸미기 전에 비장의 카드를 준비하는 느낌? 제가 뷰티 블로거는 아니지만, 다음에는 이런 용도로 팩만 모으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나는 고기를 먹고 싶다. 처음에 이름을 보고 수비드가 뭔지 의아했는데 네라고 하더군요. 참신한 컨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더랩 by 블랑도패드에 리뷰를 남겨야했는데 인증이 안되어서 자주 구매하는 제품 리스트에 있는 KENT의 초미세칫솔 동료의 추천으로 사용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집과 직장에서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았고 헤드가 조금 더 큰 이 제품이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슬림형은 손잡이 잡는 부분이 조금 다르지만 레귤러형이 좀 더 안정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파스텔톤 컬러가 너무 예뻐요. 저는 잇몸이 약하고 세게 닦는 편이라 모가 부드럽고 가는 칫솔을 찾고 있었는데 켄트가 딱 가늘고 아주 부드럽습니다. 이것을 사용하고 다른 칫솔을 사용하면 매우 딱딱하게 느껴집니다. 구석구석 깨끗이 청소하는 느낌을 줍니다. 일반 칫솔모보다 헤드가 조금 더 커서 너드가 덜 움직이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색이 너무 예뻐요… 파스텔 톤을 보면 설렘이… 유일한 단점은 가격입니다. 가게에 가면 비싼 칫솔들 사이에서 눈에 띕니다. 세일 자주 했으면 좋겠는데 커피 한 잔도 안마신다고 생각하고 사요. (올리브영) KENT 극세모 칫솔 (랜덤 컬러) KENT 극세 칫솔 (랜덤 컬러) ma.oliveyoung.co.kr 생각보다 사용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내일 출근하기 싫네요… . 검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