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는 반도에서 살겠다 정보 엔딩 평점 리뷰 출연진

반도에 살겠습니다 감독 이용선 주연 이승행, 오가빈, 이용우, 박진영, 최채인, 강새봄, 이슬, 이승 훈, 강성우 2018년 1월 25일 개봉

사진 및 영상 출처 : Watchapedia / Naver Movie / Daum Movie (이하 동일) 네이버 영화 예고편 스토어 메인 예고편 tv.naver.com ¶ 기본정보 제목 : 그냥 반도에서 살게요 반도) 제작연도 : 2016 (2018년 1월 25일 개봉) 시청등급 : 15세 장르 : 애니메이션/드라마 국가 : 한국 러닝타임 : 85분 흥행수 : 관객수 : 2,073명 ☞ TVING, Wavve에서 시청 가능 <2024 As of January > ¶ 줄거리 정보 (출처:네이버영화) 남몰래 배우를 꿈꾸는 대학 시간강사 오준구. 나는 음식이나 꿈의 밧줄을 거의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오준구는 놀랍게도 두 개의 태양이 동시에 뜬다! 대학의 정교수가 되어 메이저 드라마에 출연하겠다는 제의였다. 오랜 고민 끝에 오준구는 마침내 가족들에게 먹을 것을 제공하기로 결정하지만, 곧 그 줄을 ‘썩은 음식줄’로 만들 수 있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그는 과연 음식줄 위에서 즐겁게 춤을 출 수 있을 것인가? 한 남자의 46년 생명이 위태로워지고, 식량라인의 생존이 시작된다! ¶ 리뷰/리뷰 네티즌 평점 네이버 왓챠피디아 IMDB 8.785.8(환산) 7.09명 328명 20명 나의 평점: 6.2 ★☆ 나의 한 줄 리뷰: 이 세대의 가장들을 위한 영화인 줄 알았어요.. .+ Point- Point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현실적인 중년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후반부가 갑자기 방향을 바꿔 희극처럼 흘러가서 실망스럽습니다. 처음부터 몰입하고 지지했던 주인공이 풍요로운 삶을 살기 위해 범죄 피해자로서의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도록 고소당하는 장면은 어떻게 되는 걸까. 받아들여야 할까요? (메그인가?) 처음부터 영화로 만들어질 만큼 스토리가 탄탄하지 않은 것 같았고, 끝나고 나니 괜히 불편하고 기대 이하의 줄거리만 남았다. 내 마음 (포스터처럼 재미있는 영화는 아님) ¶ 출연진 정보 이용선 < Actor > 이승행(오준구 목소리) 오가빈(김기쁨 목소리) 이용우(최기호 목소리) ¶ 영화 ‘반도에 살겠다’ 엔딩 ※ 본 내용은 영화 후반부를 보지 못하신 분들, 혹은 이전에 보신 분들은 기억이 어렴풋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영화를 보고 계시는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스포일러주의★) 퇴임 최기호 교수의 후임으로 안영미가 선택되자 오준구는 최 교수를 찾아가 물었다. 그가 정교수 자리를 강요하지 못한 이유는 최교수를 성추행으로 고소한 이유다. 그것을 하려던 여학생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오준구는 사건에 연루된 여학생 김기쁨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오준구는 경찰서 앞에서 고소장을 들고 있는 학생에게 최교수가 하지 못한 일을 최교수를 위해 해줄테니 그냥 고소하지 말라고 말한다. 김기쁨은 교수가 된 뒤 다시 최 교수를 고소할 수 있도록 오준구의 도움을 받는 조건으로 이를 받아들인다. 그러나 최 교수는 김기품 외에도 수많은 여학생들을 성폭행했고, 잃어버린 휴대전화가 발견되자 최 교수는 결국 재판을 받게 된다. 이렇게 오준구는 수목드라마에서 좋은 역할도, 정교수 자리도 얻지 못한 채 소극장에서 작은 역할만 맡아 무명의 배우로 살아가게 된다. 힘든 하루를 보내고 공부하기 싫은 아들을 오준구가 응원한다. 은 끝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