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연합뉴스 인터뷰에 이어 MBN에서도 인터뷰를 진행했다. 연합뉴스에서 한 번 그랬는지 이번에는 덜 긴장한 것 같았고, 답변도 좀 더 체계적으로 된 것 같았다. ㅎㅎ 이런 능력도 발전하고 있군요 ~~ 이정후 선수의 꿈은 메이저리그에 잘 적응하면 타격왕이 되는 것입니다. 류현진 선배의 투구를 경험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메이저리그의 다른 투수들보다 류현진 선배의 투구를 더 많이 친다. 그는 그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스스로에게 하고 싶은 다섯 마디는 ‘나는 잘 놀 수 있다’다. 이정후. 팀은 가을야구를 해야 하는데 야구가 없는 가을야구가 어색하게 느껴진다. 내년에도 이정후가 함께합니다. 경이가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하고, 로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서 힘이 됐으면 좋겠다. 다음 인터뷰는 어디서 할까요? 이게 끝일까요? 하하하

* 본 기사에 게재된 사진과 영상은 MBN NEWS 유튜브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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