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등산에 필요한 준비물은 다들 아시죠? (예약부터 준비까지)

한라산 등산에 필요한 준비물은 다들 아시죠? (예약부터 용품까지) 무료브랜드 한라산 등산용품

드디어 대한민국 최고봉인 제주도 한라산에 다녀왔습니다. 제주도에 가면 한라산에만 갈 수 있어요! 가야 한다, 가야 한다, 라고 스스로에게 몇 번이나 다짐했지만, 실제로 가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기회에 아니면 언제라도 초보로서 제주 한라산에 오르고 싶은지 알고 싶어서 코스를 알아보고 예약하고 모든 것을 미리 준비했습니다.

초보커플의 한라산 여행 코스부터 예약, 한라산 산행용품까지 전 과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한라산 코스

한라산 코스 두 개를 고민했습니다. 1. 성판악(편도 9.6km / 4시간 30분 소요)2. 관음사의 두 코스(편도 8.7km / 5시간 소요)를 비교해 보면 돌길(성판악)과 계단(관음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성판악은 관음사보다 1km 정도 더 떨어져 있지만,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더 짧다. 성판악은 울퉁불퉁한 돌길이지만 관음사만큼 계단이 많지 않아 초보자도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다.

다만,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울퉁불퉁한 길이라 걸을 때 약간의 불편함을 느낄 수 있고, 비가 오거나 젖으면 미끄러울 수 있으니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성판악은 마치 숲길을 걷는 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숲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초보자부터 매니아까지 철저하게 즐길 수 있는 누구에게나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관음사는 성판악 코스에 비해 계단이 훨씬 많다. 초심자로서 계속 자신과 싸우며 수많은 계단을 앞에 두고 한걸음 한걸음 올라간다면 결국 정상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도 계단을 오르면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에 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동굴, 바위 등 다양한 풍경을 보고 싶다면 정상까지 이어지는 관음사 코스를 추천한다.

그러나 결국 둘은 정상인 백록담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초심자라 고민이 많았지만 관음사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산이 높은 이유는 경치를 보기 위함이고, 둘 다 보는 것이 더 좋겠다는 논리로 선택했습니다.

저희 신혼부부처럼 차량을 렌트하실 경우 어쩔 수 없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경우에는 성판악 > 관음사 또는 관음사 > 성판악 코스를 모두 가시는 것을 추천드리니 참고해주세요. 예약

한라산 정상으로 향하는 성판악 코스와 관음사 코스 모두 매니아, 초보자 구분 없이 사전 예약이 필수다. 산에 들어가려면 예약을 해야 하며, 예약한 시간에만 산행이 가능하다. 날씨에 따라 악천후로 인해 취소될 수도 있으니 꼭 날씨를 확인하신 후 가세요. 예약순서 : – 한라산 탐방예약시스템 사이트 > 코스선택 > 날짜 및 인원수 선택 > 예약하기. 예약 후 문자나 카톡으로 알림이 오니 예정된 일정에 맞춰 확인하고 가실 수 있습니다. 추가 팁

1. 주차공간 – 성판악 주차장 : 주차공간이 부족하여 늦게 도착하시면 어려울 수 있으니 일찍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관음사 주차장 : 성판악에 비해 주차장이 넓고 비교적 넓습니다.

2. 주차요금 주차요금은 일반 승용차 기준 1,800원으로 비교적 저렴합니다.

3. 매점 유무 정상까지 가는 길 전체에 매점이 없으므로 산행 전 필요한 물품을 미리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 쓰레기도 꼭 수거하여 내려놓아야 합니다. 한라산 등산 준비물

1. 편안한 신발. 한라산을 오르려면 편안한 신발은 필수입니다. 계단이 많지만 길 자체가 험하지 않으니 계단이 없다면 걷기 편한 신발을 준비해주세요.

2. 등산용 지팡이 둘째, 정상까지 제3의 발 역할을 할 등산용 지팡이를 갖는 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프리브랜드 등산화봉을 사용했는데 모든 계단에 두랄루민을 사용하기 때문에 산을 오를 때 탄탄하고 견고한 느낌이 듭니다. 내리막길 내내 안정감을 주어서 편했습니다.

접이식 스틱의 접합부 중앙에 허브링을 넣어 연결성을 강화한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등산화봉의 견고함이 증가하고 하중에 따른 흔들림이 줄어들어 매우 안정적입니다.

무엇보다 미끄럼 방지 롱그립이 편했어요. 논슬립 그립으로 더 이상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미끄러져도 롱그립으로 끝까지 잡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날씨가 좋은 날 정상에서 내려올 때는 꽤 오랫동안 걸었는데,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너무 힘들었는데, 그럴 때 몸을 지탱해줄 장비가 있어서 비교적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안전하게.

게다가 실크 스트랩으로 지팡이를 손목에 걸어도 피부에 닿는 부분이 거칠지 않고 부드러워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프리브랜드 등산스틱은 접이식으로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사용할 수 있어 중년 등산객이나 정상까지 장거리 하이킹이 다소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프리브랜드를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나에게 프리브랜드 등산화는 한라산 등산의 필수품이었다.

3. 매점이 없으므로 물, 간식, 기타 음식물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또한, 물 3병(500ml) 이상을 지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4. 가벼운 옷계단을 계속 오르게 되므로 날씨에 따라 짐을 다르게 챙겨야 하지만, 두꺼운 옷을 한꺼번에 입기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거나 바람막이를 지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한라산 산행 준비물과 한라산 산행 코스, 예약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한라산 산행 코스는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아쉬운 점은 성판악을 못 가봤다는 점이에요. 날씨도 더웠고, 편의상 차를 빌렸음에도 아쉬움이 가시지 않아서 다음날 날씨가 좋을 때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요. 예약을 하고 거기로 가기로 약속했어요.

꼭 등산이 아니더라도 산을 좋아하거나 걷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제주 한라산 등반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생에 한 번 한라산에 오르는 것은 어떨까요?

등산스틱 접이식 노르딕워킹 등산스틱 지팡이 풀두랄루민 2개 1세트 : 캠핑보스(Camping Boss) 국내외 여행, 레저 브랜드와 직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m.sit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