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겨울을 위해 알아보세요

눈이 오면 길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보행 및 운전 시 꼭 조심하세요!

폭설이란 무엇입니까? 이는 짧은 시간에 눈이 빠르게 쌓이는 현상이다. 기상청은 폭설로 인해 피해가 예상될 때 ‘대설경보’와 ‘대설경보’를 발령한다.

대설주의보 : 24시간 내 신규 적설(신규 적설)이 5cm 이상 쌓일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대설주의보 : 24시간 내 신규 적설(신규 적설)이 20cm 이상 쌓일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산간 지역) 신규 적설량이 30cm 이상 예상될 때

대설 대비 행동 요령 대설 경보가 발령되기 전에 이렇게 준비하세요!

집에서는 집과 매장 앞 도로, 지붕에 쌓인 눈을 치우고, 집 주변 빙판길에는 모래나 제설제를 뿌려 안전사고를 예방하세요. 오래된 주택이나 건물의 경우 지붕, 벽, 계량기, 수도관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수리하십시오. (낡고 허약한 집에 있을 경우 이웃집이나 친족집으로 대피하세요.) 텔레비전, 인터넷, 라디오 등을 통해 기상정보를 확인하세요. 외출 시에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밑창이 넓은 운동화, 등산화, 보온장갑을 착용하고, 가능하면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세요. 사용 해주세요 . 밤에 걷는 것은 매우 위험하므로 최대한 빨리 집으로 돌아가도록 합시다. 자동차 이용 시 눈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장비(스노우 체인, 부스터 체인, 견인 로프, 성에 제거용 주걱, 삽, 모래 등)를 미리 준비하거나 착용하세요. 부동액 및 배터리. ·각종 오일 등 차량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차량 간 안전거리를 유지하면서 서행으로 주행하세요.

“집 앞, 가게 앞 눈을 치워야 해요. “이 많은 눈을 치워주세요!”

제설시간 주간 : 눈이 그친 후 4시간 이내 야간 :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단, 눈이 10cm 이상 쌓인 날은 24시간 이내) ※ 건물관리자 제설·얼음제거 조례 “나의 집, 나의 가게” 앞의 눈을 치워야 해요. “함께 눈을 치우자. 제설차의 길을 비워주세요. 제설차가 지나갈 때는 좌우로 주행해 주세요. 제설박스란? 쌓인 눈을 녹이는 데 필요한 제설제, 모래 등을 보관하는 상자입니다. 무료 제설공구통이란? 쌓인 눈을 치우는 데 필요한 빗자루, 눈삽, 눈삽 등 제설 도구를 보관하는 상자입니다. 제설 상자는 어디에 있나요? 고가도로, 산길, 결빙이 잦은 지역, 소규모 지역, 마을버스 노선 등 도로 및 주거지역과 가까이 위치해 있습니다. 사용하는 방법? 눈이 많이 오거나 도로가 미끄러울 때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등 눈이 쌓이거나 도로가 미끄러울 때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제설통과 제설공구를 제공한다. 안전한 겨울을 위해 함께해주세요!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서울중구청 카카오톡 채널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