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면 메이크업이 무너지는 경험 다들 있으시죠? 나도 예외는 아니다. 땀과 피지로 인해 화장이 시간이 지날수록 윤기가 나고 얼굴이 엉망이 되는 편이에요! 아침에 화장한 것이 오후가 되니 거의 다 지워졌습니다. 외출을 하면 더욱 심해지므로 항상 파우더를 챙겨가는데 꽤 번거롭습니다. 특히 파우더를 잊어버리고 외출하는 날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번들거리고 윤기나는 피부를 보면 스트레스가 많은데, 그 스트레스를 날려줄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추천드려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제품은 6월에 출시된 신제품입니다. 크리니크 이븐베터 파우더 메이크업 워터 베일 입니다. 깃털처럼 가볍고 실키한 파우더가 피부에 편안한 광채 커버를 선사하는 파우더 파운데이션입니다. 파우더 파운데이션의 가장 큰 장점은 가볍고 사용감이 좋다는 점! 특히 내구성과 밀착력이 뛰어나 여름에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61호 / 68호 가장 밝은 컬러인 68호와 가장 어두운 컬러인 61호를 가져왔습니다.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저처럼 저도 어두운 색과 밝은 색을 모두 갖고 있어요. 그래서 컨투어링 메이크업에 활용해도 좋아요. 케이스도 깔끔하고 고급스럽네요. 얇고 가벼워서 미니백에 넣어 들고다니기 좋아요. 61호 파우더 용기에 61호 컬러를 넣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용기들과는 다르게 독특하고 고급스럽더라구요. 퍼프가 위가 아닌 아래에 위치하여 퍼프를 깔끔하게 보관하기 좋으며, 제품 뚜껑을 열 때 퍼프를 떨어뜨리지 않아도 됩니다. 68호 / 61호 61호, 68호 두 가지 컬러를 선택했어요. 61호는 아이보리 톤이라 다소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해요.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 번들거림 없이 유지됩니다. 68호는 조금 더 밝아서 톤업 효과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크리니크 이븐 베터 파운데이션 역시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어 여름에도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나 파우더를 챙겨갈 수 없는 바쁜 날에는 크리니크 이븐 베터로 충분합니다. SPF27 PA+++로 별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고도 매일 자외선을 차단해줍니다. 파우더 파운데이션이라 따로 파우더를 가져오실 필요가 없어요. 너무 쉽습니다. 약간 지성인 피부에는 크리니크 이븐 베터 파우더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파우더 건조 과정에서 파우더 입자 사이에 미세한 틈을 만들어주는 크리니크만의 기술로 공기처럼 가벼운 사용감! 크리니크의 독자적인 스킨케어 성분이 피부에 가장 자연스럽고 편안한 피부를 선사합니다. 파우더 메이크업이라 무너짐 없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여름에 딱이에요. 사용하기 딱 좋은 제품이에요. 파우더 파운데이션 특유의 뭉치거나 뭉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됩니다. 피부가 도자기로 된거 같아서 신기했어요 ㅎㅎ 얼굴 전체에 고르게 퍼지며 가볍게 밀착됩니다! 크리니크 이븐 베터 파운데이션은 여름 메이크업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필수품! 예쁘고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원하신다면 꼭 사용해보세요. 본 포스팅은 크리니크로부터 제품 및 원고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