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徐敬德) – 유물(존재에 대하여)

서경덕(徐敬德) – 유물(존재에 대하여) 有물來來不盡來 (유물이 나온다) 존재는 태어나고 나는 끝이 없다. 來纔盡處又從來 (고유의 진처우종래) 끝난 줄 알았는데 또 어디선가 나타나네 來來本自來無始 (내래본자래) 무시) 시작도 없이 나왔는데 또 또 아시나요, 어디서 오나요? 처음부터? *위 시는 『한시 감상, 자연을 노래하다(한국고전번역원)』(화담집)에 실린 시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하승현은 “우주 만물의 근원을 탐구한 조선 전기 성리학자 화담 서경덕의 시이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