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비용구조를 살펴보겠습니다. 운용수수료, 기타비용, 총비용, TER… 무슨 뜻인가요? (feat. 미국 나스닥 ETF)

본 블로그에서는 연금저축펀드, IRP, ISA 등 세금절약 및 세금연기 계좌에 대한 투자를 늘 강조해 왔으며, 이러한 계좌에 대한 투자 방법으로 ETF 상품을 주로 언급해왔습니다. 특히 나스닥과 S&P 500을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의 경우 세금 이연 효과가 강조됐지만, 자산운용사(브랜드)의 상품이 너무 많아서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을 합니다. ETF 관점: 운용규모, 거래량, 비용

ETF도 펀드다. 상장지수펀드(Exchange-Traded Fund)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다양한 금융자산을 혼합한 펀드를 주식처럼 쉽게 사고팔 수 있는 상품입니다. 따라서 거래에 있어 안전성(관리규모)과 편의성(거래량)이 중요합니다. 할 수밖에 없고, 무엇보다 펀드의 특성상 ‘대리인’ 역할을 하는 자산운용회사이기 때문에 ‘비용’에 대한 이야기를 피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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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비슷한 제품이라면 가장 저렴한 것이 더 좋은 것 같아요.

S&P 500, 나스닥, 코스피 등 대표적인 시장지수를 추적하는 ETF의 경우 모두 유사한 ‘카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차별화를 위해 자동으로 분배금을 재투자하고 분배금을 지급하는 TR(Total Return) 상품이 있습니다. 일정은 다르지만 본질적으로는 모두 비슷한 상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사한 상품이라면 위에서 언급한 운영 규모, 거래량, 비용 등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으며, 그 중 ‘비용’이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작용한다. . ETF 비용구조 : 운용수수료, 기타비용, 총비용비율

ETF 상품을 찾아보면 항상 ‘총수수료’라는 숫자가 있습니다. 흔히 이 숫자를 ETF의 수수료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이 숫자는 위의 ‘운용수수료’에 지나지 않습니다. 쉽게 말하면 관리수수료는 자산의 금액입니다. 이는 운용회사가 상품을 운용하면서 발생하는 비용으로, 자산운용회사에 직접적으로 귀속되는 비용입니다. 그러나 이 외에도 ETF를 운용하면서 발생하는 ‘기타비용’이 있는데, 이는 자산운용사에 귀속되기보다는 외부비용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이해가 더 쉬울 것 같습니다. (예탁결제원 등) 그리고 이 비용은 ETF를 구매하는 투자자들에게도 부담이 되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특정 기업의 ETF 상품은 총수수료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수수료가 저렴하다고 마케팅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 이면에 있는 다른 비용을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은 그것을보아야합니다. 여기에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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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에 귀속되는 ‘관리수수료’가 사실상 고정되어 있다면 ‘기타비용’은 말 그대로 ‘관리수수료’이기 때문에 항상 고정된 수치는 아닙니다. 특히 운용대상, 즉 ETF의 규모가 커질수록 단위당 운용수수료가 낮아지는 규모의 경제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에 ETF의 규모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따라서 자산운용사는 투자설명서 업데이트를 통해 기타 비용의 변동도 공시합니다. 오히려 매달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 링크)를 통해 기타 비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주요 예비투자자 투자상식 직접투자 간접투자 ISA 다모아 금융투자상품에 투자하기 전 꼭 확인해야 할 사항을 알려드리는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많이 본 메뉴 순위 메뉴명 1 펀드 공시 > 펀드 공시 검색 2 펀드 공시 > 펀드 보상 및 비용 > 펀드별 보상비용 비교 3 금융투자회사 공시 > 금융투자회사 공시 검색 4 펀드 다모아 > 펀드 다모아 개요 5 금융상품 비교 공개> 금융상품 비교 공개 최다 조회 펀드 순위 펀드명 1 미래에셋 TIGER US 배당금 다우존스거래소 증권거래소 신탁(주식) 2 미래에셋 TIGER US S&P 500 증권거래소 지수 투자신탁(주식) 3 신한 SOL US 배당금 다우존스증권 … dis.kofia.or.kr (사례) 국내 상장 미국 나스닥 ETF 비교 국내 증시에 상장된 미국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ETF입니다.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TIGER(미래에셋자산운용)가 2~4위로 단연 1위다. 위 순서대로 KODEX(삼성자산운용), ACE(한국투자신탁운용), KBSTAR(KB자산운용) 순이다. 순위가 매겨져 있습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 사이트에 접속하여 펀드명을 검색하시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옵니다. 여기서 ‘총수수료’는 위에서 언급한 자산운용사에 귀속되는 ‘운용수수료’입니다. 그리고 총비용(TER)에서 총수수료(관리비)를 빼면 ‘기타비용’이 나옵니다. 즉, TIGER US NASDAQ 100 ETF의 경우 운용수수료는 0.07%, 기타비용은 0.12%이다. 다른 ETF를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투자하고 있는 KODEX US Nasdaq 100TR 입니다. 처음부터 분배금을 재투자하는 Total Return ETF 이기 때문에 비용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관리수수료는 0.05%, 기타비용은 0.11%, 총비용(TER)은 0.05%이다. 0.16%입니다. TIGER 대비 -0.03%p 저렴합니다. 물론 총비용이 낮다는 점을 고려하면 KBSTAR ETF가 좋았겠지만, 운용 규모와 거래량도 고려해야 할 요소이기 때문에 최하위권으로 밀렸다. 이를 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ETF 수수료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눈덩이 효과는 이익뿐만 아니라 비용에도 적용되기 때문이다. 합리적인 선택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