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포스트 – 이번엔 중국 인뤄닝 1위…여자골프 순위 올해 5번째로 바뀌었다(골퍼앤레코드)
■ 골프선수 및 기록 중국의 신인 인뤄닝(사진)이 지난달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인뤄닝은 지난해 LPGA 투어에 데뷔해 16개 대회에 출전해 9개 대회에서 컷 탈락하는 등 조용한 데뷔 시즌을 보냈다. 하지만 올해 그녀의 실력은 꽃을 피웠다. 두 번째 대회 출전으로 지난 4월 디오임플란트 LA오픈에서 우승했고, 6월에는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했다. 지난달 크로거 퀸시티 … Read more